걸어서 가는 길
- 버스 27번버스를 탑니다
- ‘금오산’ 정류장여기서 내립니다
- 산길 약 40분걸어서 오르는 산행
- 대혜폭포해발 400여m

구미시 문화관광이 소개하는 관광명소
명금폭포라고도 불립니다
금오산 북측 대혜곡 중간, 해발 400여m에 있는 높이 28m 폭포
금오산도립공원 매표소를 지나 조금 올라가면 케이블카 승강장이 나옵니다.
대혜폭포 부근까지 케이블카가 운행됩니다.
케이블카 운행 시간·요금은 금오산케이블카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가는 길
버스에서 내려 산길을 걷거나, 케이블카로 폭포 부근까지 갑니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남통동 산 94 |
|---|---|
| 문의 전화 | 054-480-4605 |
| 위치 | 금오산 북측 대혜곡 중간, 해발 400여m |
| 버스 | 27번 → «금오산» 정류장 하차 → 산길을 걸어 약 40분 |
| 케이블카 | 대혜폭포 부근까지 운행운행 시간·요금은 금오산케이블카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 좌표 | 36.10360250905584, 128.29709182617137 |
폭포 사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은 사계절 변함이 없고, 그 위력으로도 유명합니다.


왼쪽의 짧은 능선과 오른쪽의 긴 바위 능선 사이 골짜기로 떨어집니다. 화강암 기암괴석 벼랑은 계곡을 흐르는 감입 곡류의 침식으로 생겼고, 가파른 계곡이 병풍처럼 보입니다.
여름철 강우량이 많을 때는 부서지는 물보라와 냉풍이 주위를 시원하게 합니다.
겨우내 흐르던 물이 절벽에 얼어붙어 고드름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폭포 위에 폭포 수량을 조절하는 대혜담 조절지를 만들어 운용하고 있습니다.
수량은 계절과 비에 따라 다릅니다.
주변 능선·도선굴·약사암과 어우러져 ‘금오산 관광의 백미’를 이룹니다.
이름 이야기
대혜폭포
금오산 정상 근처 산성 안에 1595년경 임진왜란 때 만든 우물 아홉[九井]과 못 일곱[七澤]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서 비롯된 큰 계곡을 대혜계곡이라 했고, 그 계곡의 폭포라 하여 대혜폭포라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그 물이 구미 지방의 용수 공급에 큰 혜택을 주었다는 뜻에서 대혜폭포라 불렸다는 설도 있습니다.
명금폭포
폭포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鳴金)폭포라고도 불립니다.
1935년쯤 경상북도 도지사였던 일본 사람이 암벽에 «명금폭(鳴金瀑)»이라 새기게 했고, 이 이름이 등산객들 사이에 전해졌다고 합니다.
욕담 · 선녀탕 폭포 아래 넓은 소(沼)를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 합니다.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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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혜폭포에서 잰 직선거리입니다.